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대한민국 대표
AI·바이오 융합 클러스터
특화단지 반경 30km 내 글로벌 광역 교통망 보유
우수한 개발가용지를 활용한 수도권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
AI·바이오 전주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학연병 인프라 집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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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바이오 메가클러스트를 향한 야심찬 도약,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
바이오 분야 기술혁신, 연구개발(R&D), 인력양성, 창업 등
교육·연구·산업시설이 상호 연계되어 혁신생태계를 형성하고,
투자·기술개발 촉진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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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수준의 산·학·연·병·관
집적 AI · 바이오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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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Premier AI-Biotech Cluster
R&D 핵심거점
  • check산학연병 연계형 R&D 혁신 클러스터 구축
  • check서울대, 서울대병원 중심 산학연병 집적화 연구개발 거점 조성
전문인력 양성
  • check경기시흥 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 check바이오 특성화대학원
AI·바이오 창업 육성
  • checkAI·바이오 R&D 연구단지 및 기획 창업 혁신지구 조성
  • check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창업보육센터
  • check경기시흥 AI 혁신클러스터
바이오 소부장 육성
  • check시흥스마트허브 중심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 거점 및 제조AX 실현
AI·바이오 융합 클러스터 조성
  • check연구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 checkAI-바이오 융합 전주기 혁신 클러스터
뉴스레터
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제약·바이오 기초 실험교육 성료… 높은 관심 속 마감
 경기시흥 서울대(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제약ㆍ바이오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실험측정의 기초(P.P.B)’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3월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험과 품질관리(QC) 등 실무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과정은 모집 공고 이후 빠르게 정원이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는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교육 수요가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시흥시, ‘2026 바이오 차이나’ 참가… 글로벌 투자유치 총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바이오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투자 협력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장쑤성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차이나(BIO-CHINA)’에 참가하고 있다.

‘바이오 차이나’는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 벤처기업, 투자기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바이오산업 행사로, 최신 바이오 기술 동향과 산업 흐름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전시 기간 총 250여 개의 전문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융합과 전진(퓨전 포워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시는 12일 해외 투자 전략, 규제 환경, 기술이전, 상업화 전략 등 주요 세션을 참관하고, 관심 기업 연계와 참가 기업 대상 개별 미팅 등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및 투자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시,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서 기업·정부 잇는 가교 역할 ‘톡톡’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주요 바이오 행사인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기업 및 정부 기관과 잇따라 머리를 맞대며 시흥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다.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바이오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 유치와 정책 협력을 동시에 추진하는 입체적 전략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홍보 차원을 넘어, 현장의 기술 수요와 정부 지원 정책을 시흥이라는 산업·행정 기반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논의가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일대일 심층 미팅을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첨단 바이오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실증 방안을 구체화했다. 특히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등 지역 내 우수한 연구ㆍ임상 기반시설을 활용한 ‘기업 맞춤형 전주기 연구개발(R&D) 지원 체계’를 제시해 행사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시흥시,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서 ‘시흥바이오’ 홍보 주력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 참가하며 시흥바이오특화단지 투자유치에 뛰어들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 전문 행사로, 제약ㆍ바이오ㆍ헬스케어 기업은 물론,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바이오산업의 기술ㆍ투자ㆍ정책 흐름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 기간에 부스 운영과 공식 기업 설명회(IR) 발표를 통해 시흥바이오특화단지 홍보에 나섰다.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투자 방향을 파악하고, 향후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물꼬를 텄다.
임병택 시장, “케이(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해 바이오를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다져온 데 이어 올해는 지역별 핵심 성장 모델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임 시장은 20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열고, “2026년에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며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연결되도록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선8기 시흥시는 동장신문고, 책임동장 민원관리제, 시흥돌봄에스오에스센터 등 동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흥해라 흥세일 등을 통해 시흥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또, 시흥복지온,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등 인공지능(AI) 행정을 도입하고,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민관 협약 체결, '프리뷰 페스타' 개최 등으로 시민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흥 생명 의약(바이오메디컬) 연구소’ 4일 첫 삽, 인공지능(AI)·바이오 융합 특화단지 조성 박차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2월 4일 오후 3시,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연구용지 1-2(배곧동 270)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주최하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흥 생명 의약(바이오메디컬) 연구소 기공식’에 참석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총사업비 1,250억 원을 투입해 국가공인 바이오 분야 인증시설과 유전자치료제 연구 기반을 갖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흥 생명 의약 연구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약 109억 원의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1월 건축허가가 완료돼 이번 기공식을 기점으로 사업이 본격화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흥 생명 의약 연구소는 전체 연면적 약 1만 5,980㎡(4,800여 평) 규모로, 지난해 6월 국가 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내 첫 연구소다. 산업기반 구축사업의 단계별 사업계획에 따라 2029년 하반기, 전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시흥 서울대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한 성과 공유
 경기시흥 서울대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지난 11월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4년 9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이후 이뤄낸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센터는 2025년 7월 7일 개소식을 통해 공식 출범한 이후 1년여 동안 교육, 산업협력,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과 목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센터는 지난 기간 3,168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총 46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9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개소식 당시 2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센터의 상징성과 기대감을 확인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 16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ㆍ의약품 등의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며 규제과학 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중심 '시흥'에서 실습교육 본격 진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중심(GTH-B)’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대 시흥캠퍼스 내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에서 ‘항체의약품 생산공정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방글라데시, 필리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12개국 20명의 교육생이 참가한다. 교육생들은 1주간의 온라인 이론 교육을 통해 항체의약품 전주기 가치사슬(Value Chain)을 학습한 후, 시흥 현장에서 품질관리(QC) 중심의 실무형 실습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역량을 강화한다.

경기시흥 서울대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중심 사업의 국내 핵심 교육기관으로, 항체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품질관리 체계 확립 ▲불순물 분석 ▲단백질 정제 ▲세포 기반 분석 ▲무균시험 등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흥시, ‘2025 바이오 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참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BIX 2025)’에 참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ㆍ바이오 융합 도시 비전과 전략을 선보인다.

‘바이오 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는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종합 행사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산업계 지도자, 연구자, 투자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향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과 바이오의 융합으로 완성하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가칭)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착공식 성료…첨단의료·인공지능(AI)·바이오산업 거점 도약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9월 29일 오후 3시 시흥 배곧동 서울대병원 건립부지에서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 8월 공사가 시작된 이후 병원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조정식 시흥시(을) 국회의원,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 시ㆍ도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은 경기 서남부의 유일한 국가중앙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 진료와 연구가 융합된 미래형 병원으로 건립된다. 총 67,50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들어서며 800병상을 갖추고 27개 진료과와 암ㆍ모아ㆍ심뇌혈관 등 6개 전문진료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흥시, ‘제5회 서울대(SNU) 바이오 데이’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9월 25일 열리는 ‘제5회 서울대(SNU) 바이오 데이’ 행사에서 ‘시흥시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세계 1위 바이오 초대형 특화단지 도시로서 시흥시의 위상을 확고히 알리고, 기업과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전관 및 야외 정원에서 열린다.

바이오 분야 구성원 간 학술 교류 및 산ㆍ학ㆍ연ㆍ병ㆍ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서울대학교 연례행사로, 교내외 산업계ㆍ투자자ㆍ교수ㆍ학생ㆍ연구자ㆍ지자체 등 800명 이상의 교내외 바이오인이 참석한다.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제약·바이오 진로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가 지난 9월 18일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약ㆍ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첫 체험에 배곧라라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센터는 지난 7월 7일 정식 개소했으며, 경기도 최초로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부합하는 시설을 갖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경기도와 시흥시, 서울대학교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의약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25명은 센터 내 전문 실습시설을 견학하고, 가상현실(VR) 교육실에서 의약품 개발과 생산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직접 실험과 실습을 해보면서 제약ㆍ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관련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바이오 임상시험 품질관리 교육
 제약·바이오산업의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임상시험 품질관리(QMS) 교육이 지난 9월 10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교육은 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강의 당일에도 현장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히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신약 개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임상시험 품질관리의 최신 동향과 실무 적용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와이엔비 파트너스(YNB Partners)의 양경미 대표를 비롯해 임상·품질·규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임상시험 국제 규제 요건 ▲품질관리 시스템과 위험 요인 ▲의약품 안전관리(GVP) 및 지속적 개선 전략 등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참석자들은 “국제 기준과 국내 실무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돼 도움이 컸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흥시정연구원 시흥미래혁신 공개 토론회 성료, 인공지능·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 논의
 시흥시정연구원은 지난 8월 26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시흥미래혁신 공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새 정부의 인공지능(AI)ㆍ바이오 정책 방향에 따른 시흥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공개 토론회는 시흥시가 지난해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바이오와 인공지능 산업의 융합 발전을 통한 지역 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개 토론회에는 시흥시, 시흥시정연구원, 시흥산업진흥원,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주제 발제자로 나선 홍미영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 사업조정전략센터장은 바이오 산업의 최신 정책 동향과 시흥시 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김형성 시흥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인공지능 정책과 인공지능 생태계 관점에서의 시흥시 대응 방향’을 새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방향과 시흥시의 인공지능분야 경쟁력 확보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바이오 소부장산업 전략’ 착수…한국형 보스턴 특화단지 시동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8월 12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 전략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흥산업진흥원과 함께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소부장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보고회에는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본부장, 경기산학융합원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의료바이오본부장 등 산ㆍ학ㆍ연ㆍ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과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바이오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과 바이오산업 간 종합분석과 전략적 연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국무조정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된 시흥시는 연구개발부터 기술사업화, 창업, 생산, 해외 진출까지 아우르는 바이오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한국형 보스턴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흥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부지 매매계약 체결…1,250억 원 투자유치로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속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25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8월 13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바이오 관련 국가공인인증시설 및 유전자 치료제 거래터(플랫폼) 구축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협약’을 토대로 양측이 협력 체계를 다져온 결과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배곧동 270-1에 있는 배곧지구 연구1-2용지(8천760제곱미터)에 총 1,250억 원을 투입해 첨단바이오연구소를 건립한다. 첨단바이오연구소에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지원센터, 바이오 기반 기술지원 시설 등이 들어서며, 약 100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유전자치료제 연구를 비롯한 첨단 바이오 분야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식약처 지정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도약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이하, ‘센터’)’가 7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ㆍ의약품 등의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의약품ㆍ백신 분야에서는 전남 화순의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전국에서 단 두 곳만 지정된 것으로, 이는 센터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지정은 식약처가 추진 중인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센터는 향후 식의약 안전 및 품질관리, 인허가, 규제 대응 등에 필요한 규제과학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인력난 해소는 물론 제약·바이오 산업계의 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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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수준의 산·학·연·병·관 집적 AI · 바이오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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